KR산업은 지난 1월 2일, 위례사옥 대강당에서 ‘2026년 시무식’을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. 이날 행사는 승진자 임명장 수여 및 신규 임원 소개, 신년사, 그리고 목표 달성을 향한 임직원들의 힘찬 구호 제창으로 활기차게 진행됐다.
박희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“병오년 새해를 맞아 달리는 말처럼 더 빠르고 더 강하게 성과를 만들어 가자”며, 올해 경영 핵심 키워드로 ‘현장중심 경영’과 ‘소통’을 꼽았다. 이에 따라 KR산업 전 임직원은 현장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고, 문제의 투명한 공유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2026년을 만들 것을 함께 다짐했다.